진삼가이야기

  • 진삼가

    眞蔘家

    참 진삼 삼집 가

    정성스럽게 한번, 두번, 세번,
    그리고 아홉번까지…
    천천히 찌고 말리던
    어머니의 정성스런 마음.

    6년의 긴 시간을 견딘 귀한 인삼을 진삼가의 특허기술과 접목시켜
    서서히 9번 찌고 말렸습니다.
    옛 조상의 지혜와 현대의 기술이 만나 탄생한 진심을 담은
    홍삼 진삼가의 효능을 경험해 보세요.

옛 왕들의 평균 수명 47세,
최장수 임금은 인삼을 즐겨 드셨던 영조 83세!

우리의 조상은 지극한 정성으로 인삼을 찌고 말려 신비한 약효의 홍삼으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격변의 긴 세월 속에 장인 정신과 기술은 잊혀져 갔고, 세계가 인정했던 고려인삼의 위상도 무너졌습니다.
인삼의 효능을 홍삼으로 극대화하는 잊혀진 증삼 비법을 재현하고자 많은 시행착오 끝에 마침내 명품 진삼가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최첨단 초정밀 온도제어 공법으로 인삼의 자연 유효성분을 그대로
아홉번 증삼하는 아무도 할 수 없었던 일을 이루었고, 13가지 특허도 획득했습니다.

인삼 한 뿌리 나지 않는 스위스의 한 제약회사가 인삼 추출물로 세계시장을 장악한 반면, 한국은 겨우 4%의 시장 점유에 불과함을 뼈 아픈 교훈으로
삼아 진삼가는 이제 세계시장에서 조상의 명예를 되찾을 것 입니다.

(주)진삼가 대표 이 상 수
엘카라는 (주)진삼가의 자회사입니다.

땅을 가리는 영험한 생명체
인삼은 오장의 기가 부족한데 쓰며 정신을 안정시키고, 몸이 쇠약해지거나 수척해지는 것을 보(補)한다.

동의보감 中
  • 약 2,000전부터
    인삼은 약용으로 사용되었으며, 삼국시대에는
    중국까지 전파되었습니다.

  • 인삼을 홍삼으로 제조하는 오랜 경험이 축적되었고
    정조 시대에는 홍삼을 대량으로 수출하여
    국고가 풍족해지는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는 제품입니다.
    약 1,000년전 고려시대에는
  • 1908년 일제강점기부터는
    홍삼의 전매법이
    실시되었습니다.


  • 이때까지만 해도 우리나라가
    세계최대 인삼 생산국이자 수출국이었습니다.
    1970년대
  • 1990년대 이후
    미국, 캐나다, 중국 등의
    인삼의 입지가 약해지기 시작합니다.

  • 홍삼전매법에 의해 반세기동안 정부가 독점하면서
    홍삼의 효능보다는 편리하고 불량을 최소화하는
    제조 방향으로 발전되었습니다.
    1995년까지는
  • 1996년
    홍삼전매법이 폐지되면서 많은 기업들이
    자신의 브랜드로 시장에 진출합니다.
  • 중국과 인삼 한뿌리 나지 않는 스위스가
    세계시장을 선도할 때, 안주만 했던 한국인삼의
    세계시장점유율은 고작 4%.
    옛 명성이 부끄러울 정도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2010년 이후
  • 2017년 9월
    명품 홍삼 진삼가가 9증9포의 뛰어난 효능을
    무기삼아 세계시장에서 다시 한번 도약할 것 입니다.